잣고을 전통시장이 시장과 창업기능을 융합한 현대식 쇼핑물로 탈바꿈 된다.

 잣고을 전통시장이 시장과 창업기능을 융합한 현대식 쇼핑물로 탈바꿈 된다. 잣고을 전통시장, 90억 투입 복합건축물로 건축 가평군은 관광객 유입 및 창업기업 입주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가평 잣고을 전통시장 복합건축물’을

6억 소요, 131개 업소 304개 간판 재정비

가평군은 가평읍 가화로 일대 1차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한데 이어 2차 정비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사업구간은 가평읍내 중심 시가지로 가화로 쌈지길 ~ 엘지유플러스 건물까지 도로양측 300m구간 48개 동, 131개 업소가 대상이며 이 구간 304개

가평군 상인들, 지역상권 활성화에 적극 동참

가평군은 지역 상인들이 상인회 구성과 상점가 등록을 통해 날로 침체돼 가는 지역상권 살리기에 나서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가평 잣고을 시장이 각 읍면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2015년 4월 상인회 등록 후, ‘전통시장 및 상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