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네토마켓

”두네토 마켓과 관련하여”

잣고을 시장 상인회는 앞으로 두네토 마켓을 일회성이 아닌 상설시장과 함께 연간 천만의 방문객이 다녀간다는 가평의 관광형 주말마켓(장터)으로 성장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관광형 주말마켓이란?!!
지역의 생활형(5일장)시장이 아닌 관광객 눈높이에 맞춰 가평에서 생산되고 만들어진것으로 이뤄진 마켓을 말하는것입니다.

시장 실무자로서 외부방문객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말은  ”가평에는 특산품,물 을 살만한 시장이 없다” 입니다.
하나로 마트나 5일장터를 소개하면  ”도심지에도 이런 시장은 많다”라고 하십니다.
조금만 얘기를 더 들어보면 그분들은 가평만의 색을 찾고  있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2020년 완공 예정인 상설시장에는 식당가와 잣, 한우 등 일부 특산물 매장이 들어올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두네토 마켓’은
그외의 계절별 특산물 및 수공예품, 개발 먹거리 판매 그리고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 전시 등 과 더불어 이모든것들을 시연 체험할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것입니다.

또한 상설시장 공사기간인 2019년 에도 마켓을 열수 있는 공간이 확보된다면 계속해서 마켓을 열계획이며 상설시장이 완공된 후에는 두네토 마켓 전담 운영팀을 구성해 더욱 성장시켜 나갈것입니다.

앞으로도 ‘두네토 마켓’ 이 계속해서 좋은방향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아래 기사는 지난 4월6일에 있었던 現 5일장터 및 구 관광호텔 부지를 이용 상설시장을 포함하는 복합건축물 건설을 위한
착수보고회 내용입니다.

http://m.kr.ajunews.com/view/20180411111744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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