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명호수 전동차

호명산 열차

친환경 전기자동차 운행으로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에 기여

가평8경중 제2경으로 국내 최초로 건설된 양수식 발전소의 상부저수지로 호명산의 수려한 산세와 더불어 넓은 저수지는 백두산 천지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절경 호명호수에 친환경전기자동차를 운행한다.
상천4리 마을기업에서는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이하여 4월 7일부터 호명호수공원 방문객 편의 제공을 위한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운행하기로 했다.
전기자동차는 소음과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아 친환경 공원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으며, 탑승객은 편리하고 안전하게 천혜의 아름다운 호명호수를 즐길 수 있다.

4월 7일부터 운행을 개시하여 동절기 휴행기간까지 연중무휴 운행하며 운행 구간은 호랑이동상 앞에서 호명호수를 한바뀌 운행하는것으로 1.9km이다. 승차정원은 14명이며 소요시간은 10분으로 이용료는 3,000원이다.
상천4리 마을기업은 2015년에 주민 15명이 투자하여 출범한 이후 호명호수에서 매점운영과 자전거 대여사업을 하고 있다.
김종옥 상천4리마을기업대표는 “봄철을 맞아 증가하는 방문객의 즐겁고 안전한 여행을 위하여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병록]가평(gptime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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